대략 이 정도의 삶을 살아가는 중
그리고 좋은 소식 볼텍션 앨범이 나옵니다
물론 개비싸서 저벅저벅 거지의 삶은 좀 힘겨워졌습니다
파산입니다 파산
그치만 어쩌겠어요 이겨내야합니다
고소아 또 갔어요
정관장 옷 예쁜 것 같아요 역시 난 스포츠 하면 빨간색을 떠올리는 것 같다고 생각함
저 전광판의 ㅋㅋㅋㅋㅋ가 웃겨서 찍었음
인상깊었습니다...
저날은 승요가 됐군요...
농구공갈단에게 당한줄도 모르고 바보같은 도란......
근데 이제 내일도 농구장에 가는... 내일은 좀 이기자 내일은 농구를 좀 하길 제발
일일도파민제공의 용도로 농구장 가기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겨야 기분이 좋음 지면... 어... 좀 슬프더라구요
동생이 사온 키티 젤리
근데 이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뭐랄까 요구르트 맛인데 안에 적당한 잼이 들어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구젤리는 흐르는 잼?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닥 선호하지 않는데 이건 맘에들었어요
밥
혼자 닭가슴살포케를 해먹은 모습과 소녀식사인 마라로제엽떡 그리고 연어구이
원래 포케를 해먹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밥 너무 애매하게 남기도 했고 그냥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맛있었습니다
하 요즘은 또 아무거나 막 먹기 시작해서 저렇게 멋있는 밥을 먹고있지 않네요 반성합니다
내일부턴 다시 밥을 좀 생각하면서 먹겠어요
그리고 명일방주
성공했습니다 100연 안에 쇼부 봤고 로고스까지 와줬어요
기쁘다... 그래서 둘다 키워줬어요 밥값 제대로 한다 수준이 아니고 게임 난이도가 달라진 수준입니다
위샤델 짱!!!
모차르트 쇼팽 지디 레츠고
뭔가 간지나서 캡쳐하고 깔깔거림
온몸 비틀기로 모셔왔어요
못모셔올줄알았는데 위샤델이 좋긴 좋네요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한마리를 흘렸어요
농구수쳡
티켓 붙이고 일기 쓸 용도로 하나 장만했어요
다이어리 살까 했는데 매일매일 써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기면 안하고싶어져서 그만...
간 날만 이렇게 쓸 생각 하니까 마음이 편해서 기분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 시즌 몇 장의 농구 수첩을 채울 수 있을지... 나도모름
츠즈쿠...
동식웅니랑 데이트
산책하고 막국수 먹고 카페가서 케이크먹고 농구얘기 백마디 했다
농구보러 가니까 엄청 자주 만나게돼서 좋아요
내일도 만난다 헤헤
저거 막국수 진짜 맛있었어요 최고 담에 또 가서 먹을겁니다 핑계 하나 만들기 완.
그리고 루리죠 파페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내일 농구장에 데려가볼까나
그리고 만난 곰
오, 곰.
정말 좋아하는 어쩌고
그냥 너무 웃겨요
백발백지웅이라는 말을 볼때마다 너무 웃겨가지고
네 뭐 그렇습니다... 저벅저벅 도란이의 삶
그냥 하고 싶어서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입니다 근데 요즘 리드가 너무 좋은데 이게 성능때문에 사랑에 빠진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리드를 좋아하는 건지 알지 못해서 대가리를 벅벅긁고있어요
리드는 이 친구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전 힐리드를 좋아해요
이 스킨 진짜 사고싶은데 언제 다시 팔아주려나...
가지고싶습니다...
페스 소식...
볼텍션 라이브와 시청각실과 카나띠 공통의상
아 이거진짜너무잘생겨서 보면 기절할것같음 실제로 기절한것같긴해요 아름답다...
아진짜너무왕자님같이생겼어 너무잘생겼어... 지나가세요 그냥 평범한 씹떡이니까
그리고 이거 보곤 진짜로 기절함
99점이라니
99점이라니
이런농구정말안농구 ㅠㅠ
그러니까이건 이런저런 하고싶은 말이 있긴한데 여기다가 구구절절쓰고싶진않아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뭔가 엠지한 독서샷
이런거 한번찍어보고싶었어요
요즘 읽고있는 책인데 사실 제 머리로 온전히 쭉쭉 이해하면서 보기 힘들어서 엄청 천천히 보고있습니다
그냥 저 말이 좋아서 밑줄그어봤어요
계속 읽고있는데 좀 어렵긴 한 것 같아요 그치만 느리더라도 열심히 읽어서 끝을 보는게 목표입니다
사실 저번주부터 주말에도 일하게돼서 ... 일자체도 그렇고 처음 해보는거라 좀 멘헤라가 됐는데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힘낼수 있었어요
이번주도 다음주도 어케든 힘내서 버티고 살아가야지 화이팅
친구들이 해주는 이런 한마디 한마디가 진짜 날 버티게 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간관계란 참 소중하구나를 느끼는 나날들이에요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사실 내세울것도 없지만 그래도 내 친구들에게만큼은 좋은 사람이고싶어서 노력하는 것도 있는 듯
앞으로도 화이팅! 내 친구들도 다 화이팅!
충동적 농구예매
토요일에 일하러 나가기 너무 힘들어서 나만을 위한 당근(전 당근을 싫어하지만 그냥 이렇게 쓰이는 표현이니까 쓸게요)이 너무 필요해서 예매했다...
고소아 아닌 다른 곳은 처음 가보는거라 떨렸다 그리고 열심히 조뺑이를 쳤죠
근데 토요일이 진짜 레전드였음 사람이 너무많아 헉헉헉
그리고 내 선수 픽을 보던 동식웅니의 한마디 맛도리아재들 ㅠㅠ
근데 왜 다들 좋아하는지 알긴 하겠더라구요 젊은이를 가까이에서 봤었는데 진짜 헉... 함
싸인받을걸
왜나에게이런시련이2
이건 그냥 스작 다한거 처음이라 뿌듯해서 찍었어요
제가 사랑하는 힐리드님이십니다
스킨사고싶다 물론 이 옷도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충성충성
학체나들이
밖에 푸드트럭있어서 질투했어요
그리고 뭔가 응원의 맛이... 굉장했습니다
담엔 저기 홈 응원석 앉아서 같이 응원을 즐겨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다시 시작된 이런농구안농구
ㅠㅠ...
동생이랑 데이트
동생은 영상 찍어서 난 그냥 사진이라도 찍어놔야지 하고 걷다가 찍었는데 너무 예쁘게 나와서 놀랐어요
완전 만족! 날씨도 엄청 좋았어서 걷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원래 가방 좀 보려고 겸사겸사 왔던건데 가방 딱히 맘에 드는게 없어서 주섬주섬 모던하우스 올라감
전 항상 이 근처에 오면 여길 들러요
이런 소품들 보는 재미가 있어서... 이제 곧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이렇게 징글벨징글벨 월드가 꾸며져있더라구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부자였으면 하나씩 사가지고왔을텐데...
기여운 인형들
저 초록산타모자곰 너무 탐나서 침흘리면서 쳐다봤어요(진짜흘리진않음)
진짜귀엽죠 말랑쫀득 재질의 곰이라 진짜 좋았어요 우헤헤
담에 갔는데도 눈에 밟히면 사오는걸로...
침대에 두는 큰 인형을 버려가지고 새 인형 두고싶어서 고민중입니다
바디필로우... 아 진짜 찾아봐야지...
빼빼로데이라 그냥 엄마아빠드릴거 샀어요
두분 다 빼빼로 별로 안좋아하시고 사실 사가도 뭐 이런걸 사냐고 뭐라하셔서 그냥 소소하게 샀어요
근데 빼빼로 별로 안좋아할것같아서 더 맛있어하실걸로 사왔다 했더니 좋아하셨음
내년에도 이 작전으로 간다
슬픈 대화 백업
그리고 출근용 휘뚜루마뚜루 가방으로 이걸 샀어요
후기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길래...
누추한곳에 귀한가방 들고가기싫어서 그냥 적당히 싼 휘뚜루마뚜루백 산거니까 배송오면 후기쓰러오겠습니다
야호!
이어폰 줄 뜨개
근데 이거 줄안꼬여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귀여움
때타면 그냥 뜯으면 되니까 뭐 별다른 생각이없고... 일단 귀여움
겨울이니까 폭신폭신해보여서 마음이 좋아요
그리고 오늘 감자님이랑 수다떨다가 키보드 얘기가 나왔고 두개 고민하다가 오렌지 샀어요
귀여운것도 있고 책상이랑 분위기 더 맞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로토님이 이거 보고 키리미쨩같다고 하셔서 역시 이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키보드도 받아보고 후기쓰러올거임
아 너무 신나...
아무튼 거의 한 달 밀린 일기를 청산합니다
뭐시기 챌린지가 있으니 내일부턴 하루에 하나 쓸 수 있도록 안간힘을 써볼 예정이에요
되면 좋고 아니면 뭐 말고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 아 힘들어 (2) | 2024.12.01 |
---|---|
[5.0] 이번주도 얼레벌레 지나가다 (2) | 2024.11.17 |
[5.0] 얼레벌레 라이프 (5) | 2024.10.27 |
[5.0] 농구장 처음가봄 (7) | 2024.10.17 |
[2.0] 뭔가 정신이 안녕하지 않음 가을타는건가 (8) | 2024.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