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으로 쓰려고 뒀는데 뭘 써야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여기다가 쓰면 어떻게 보이는지 기억이 안나서 어디까지 보이나 확인할 겸...

신선조 비익록 물망초 이토 카시타로 들은 후기를 간단하게 써보고자 합니다...

당연히 스포일러가 있을건데 어차피 아무도 안 볼것 같아서 걍 씀

 

얼마나 묵힌건지 기억도 안나는데 아무튼 들었다 

맨날 1번 트랙만 듣고 도망쳤는데 이번엔 어떻게 다 듣긴 했네요

근데 초반부에 너무 고막 성희롱 많이 당해가지고 이자식이 미쳤나, 이자식이 미쳤나 vol.2. 이자식이 진짜미쳤냐 vol.3 무한반복

좀 심하긴 했어... 입만열면 구라 갑자기 여기저기에 입을 대질 않나 손도 올라오질 않나 야이자식아

그러더니 칼빼들고 흥분타령을 하니 호감이 가진 않았음 니뭐하냐됨 

그래도 일단 들어보자 하고 듣는데... 좀... 아... 

내가이래서 문제다 이런 비호감 행위를 하고도 안아주고싶은 말 한마디만 나오면 아 그래... 안아줘야지... 라고 함 (씹덕적 허용) 

뭐 애는 나쁘지않고... 나쁘지 않고... 안아줘야돼... 상태로 그냥 쭉 들었네요 

솔직하게 말하는 부분에선 좀 안쓰럽긴 했고 뭐... 그랬어요... 

지금 이래도 진심으론 안느껴지겠지? 류의 말을 할때 좀... 그러게 잘좀하지 라는 생각 반 에휴 지금이라도 말한게어디냐 이리온안아주마 라는 마음 반... 아무튼 그랬네요 

다음거 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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